Concept
[ 톤을 잡는 구간 ]
- 무드보드
- 컬러와 소재 팔레트
- 레퍼런스 정리
기획에서 정한 한 문장을 시각 언어로 옮깁니다.이 단계에서 브랜드 담당자와 눈높이를 맞춰 두면 뒤에서 갈아엎는 일이 없습니다.
[ DESIGN ]
Visual Impact
사진 없는 팝업은 실패한 팝업입니다.사진을 촬영하고 자기 계정에 올라가는 순간 팝업은 처음으로 현장 밖으로 나갑니다.사진을 촬영하고 싶어지는 공간을 구현하는 일이 팝업 디자인의 핵심입니다.
프로젝트 문의하기오프너의 도면은 공간 배치만을 위한 도면이 아닙니다.카메라 위치, 프레임에 담길 요소, 세로 화면의 비율까지 계산해 촬영했을 때 가장 좋은 장면이 나오는 위치에 포토존을 설계합니다.

[ Our manager ]
예쁜 공간은 이미 많습니다.저는 방문객이 멈춰 서는 자리를 먼저 정하고, 그 자리에 예산을 몰아 씁니다.사진 한 장이 다음 방문객을 데려오니까요.
[ Happy clients ]










같은 예산이어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사람이 서는 자리와 카메라가 향하는 공간에 예산을 집중하면 모든 공간에 힘을 들이지 않아도 사진은 충분히 좋게 나옵니다.
브랜드 자산이 화면 안에 남는 것도 중요합니다.무난한 로고플레이 대신 컬러와 형태, 소재로 브랜드가 읽히게 하면 브랜드의 정체성이 함께 찍힙니다.
DESIGN은 톤을 먼저 잡고 도면과 마감을 거쳐 찍히는 자리에서 끝납니다. 앞 구간에서 정한 톤이 마감과 포토존의 기준이 됩니다.
[ 톤을 잡는 구간 ]
기획에서 정한 한 문장을 시각 언어로 옮깁니다.이 단계에서 브랜드 담당자와 눈높이를 맞춰 두면 뒤에서 갈아엎는 일이 없습니다.
[ 도면을 그리는 구간 ]
실제 치수로 공간을 세웁니다.렌더링은 보기 좋은 각도가 아니라, 방문객이 실제로 서게 될 눈높이에서 뽑습니다.
[ 마감을 정하는 구간 ]
사진에 남는 것은 결국 마감과 빛입니다.조명 색온도와 자재 질감을 촬영 기준으로 정하고 샘플로 확인합니다.
[ 찍히는 자리를 만드는 구간 ]
세로 화면에 무엇이 담기는지 시공 전에 확인합니다.배경이 비거나 사람이 겹치는 자리는 이 단계에서 걷어냅니다.
무드보드부터 3D, 조명, 포토존까지.방문객이 스스로 카메라를 켜게 만드는 팝업스토어와 전시 부스 공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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