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ing
[ 기대를 만드는 구간 ]
- 티저 콘텐츠
- 인플루언서 선정
- 사전 예약
오픈 전 2주가 가장 중요합니다.궁금해할 사람에게 먼저 알리고 방문 계획을 만들게 합니다.
[ VIRAL ]
오프라인을 넘어선 온라인 확산
현장에 온 사람은 수천 명이지만, 그 장면을 보는 사람은 수십만 명이 될 수 있습니다.오프너는 공간을 여는 순간부터 그 확산을 계산합니다.
프로젝트 문의하기인플루언서를 부르는 것으로 끝내지 않습니다.어떤 장면이 찍히고 어떤 문장으로 소개될지까지 준비해, 콘텐츠가 브랜드 메시지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 Our manager ]
문 여는 날부터 기획하면 늦습니다.콘텐츠는 2주 전에 기획이 끝나 있어야 하고, 현장에서는 촬영과 편집이 같은 날 안에 끝나야 합니다.팝업은 며칠이지만 콘텐츠는 계속 남습니다.
[ Happy clients ]














팝업의 성과는 방문자 수보다 검색량과 저장 수에서 먼저 드러납니다.현장이 좋아도 온라인에 남는 게 없으면 다음 시즌에 쌓이는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오프너는 팝업 기간 동안 쌓아둔 콘텐츠를 정리해 브랜드의 자산으로 넘깁니다.공간은 철거해도 콘텐츠는 남습니다.
VIRAL은 오픈 전 기대를 만드는 데서 시작해 숫자로 남기는 데서 끝납니다. 현장에서 찍은 장면이 확산의 재료가 되고, 그 결과가 다음 시즌의 기준이 됩니다.
[ 기대를 만드는 구간 ]
오픈 전 2주가 가장 중요합니다.궁금해할 사람에게 먼저 알리고 방문 계획을 만들게 합니다.
[ 장면을 만드는 구간 ]
현장에서 바로 쓸 소재를 만듭니다.편집 톤과 자막 문구까지 맞춰 브랜드 계정에 바로 올라갈 수 있게 합니다.
[ 퍼뜨리는 구간 ]
방문객이 올린 게시물이 다음 방문객을 부르도록 설계합니다.필요하면 매체와 커뮤니티에 나눠 붙입니다.
[ 숫자로 남기는 구간 ]
무엇이 실제로 움직였는지 확인합니다.다음 팝업에서 반복할 것과 버릴 것을 구분해 남깁니다.
티저 시딩부터 현장 콘텐츠, SNS 인증 이벤트, 성과 측정까지.팝업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옮기는 오프너의 바이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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