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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와 타겟을 읽는 구간 ]
- 브랜드 진단
- 타겟 리서치
- 경쟁 팝업 분석
브랜드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타겟이 무엇에 반응하는지 확인합니다.같은 기간에 열리는 팝업까지 훑어 겹치지 않는 자리를 찾습니다.
[ PLAN ]
Winning Strategy
예산은 그대로인데 결과가 갈리는 이유는 하나입니다.사람들이 시간을 내서 찾아올 이유가 있느냐.오프너는 사람이 찾아올 이유를 설계합니다.
프로젝트 문의하기브랜드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타겟이 듣고 싶은 말에서 출발합니다.그 사람이 왜 오는지, 무엇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 하는지를 정의하고 컨셉을 잡습니다.

[ Our manager ]
브랜드의 주인공은 만든 사람이 아니라 브랜드를 소비하는 사람입니다.저는 방문자가 무엇을 경험하고 무엇을 남기고 싶은지를 묻습니다.컨셉은 그 대답 속에서부터 시작합니다.
[ Happy clients ]








제대로 된 기획 없이 연 팝업은 오픈 당일 방문자 수, 그 숫자 하나로 끝납니다.이유가 분명한 팝업은 대기 줄이 생기고, 다시 찾아오고, 알아서 퍼집니다.
그래서 첫 미팅에서 KPI부터 잡습니다.목적이 방문자 수인지, 체험 전환인지, 콘텐츠 확산인지에 따라 공간에 동선도, 연출도, 예산도 전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PLAN은 브랜드와 타겟을 읽는 데서 시작해 오픈런을 만드는 데서 끝납니다. 앞 구간에서 정한 갈 이유가 컨셉과 동선의 기준이 됩니다.
[ 브랜드와 타겟을 읽는 구간 ]
브랜드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타겟이 무엇에 반응하는지 확인합니다.같은 기간에 열리는 팝업까지 훑어 겹치지 않는 자리를 찾습니다.
[ 갈 이유를 정하는 구간 ]
한 문장으로 설명되는 컨셉을 잡습니다.이 문장이 초대장, 간판, 콘텐츠, 굿즈까지 하나로 묶는 기준이 됩니다.
[ 동선까지 그리는 구간 ]
입장부터 퇴장까지의 순서를 짭니다.어디서 줄을 서고, 어디서 머물고, 어디서 카메라를 켜는지를 미리 정해 둡니다.
[ 오픈런을 만드는 구간 ]
오픈 전부터 기대를 쌓고, 첫 주에 화력을 몰아줍니다.종료 후에는 지표와 배운 것을 문서로 정리해 다음 프로젝트에 넘깁니다.
타겟 리서치부터 컨셉, 동선, KPI까지.줄 설 이유를 먼저 설계하는 오프너의 팝업스토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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