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방식이 곧 근거입니다
기획한 팀이 끝까지 만듭니다
기획사와 시공사를 따로 쓰면 도면이 넘어가는 지점마다 의도가 조금씩 깎입니다. 오프너는 컨셉을 잡은 사람이 시공 현장과 운영까지 따라가기 때문에, 승인받은 안과 실제 결과물이 어긋날 여지가 적습니다.
짓기 전에 3D로 먼저 확인합니다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는 말은 대부분 착공 후에 나옵니다. 재질과 조명까지 반영한 3D를 먼저 만들어 승인받고, 그 상태를 기준으로 시공합니다. 수정은 도면에서 하는 편이 현장에서 하는 것보다 훨씬 쌉니다.
글로벌 브랜드의 기준에 맞춰 일합니다
노스페이스 키즈, 마이프로틴 등 브랜드 가이드라인이 엄격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컬러 값, 로고 여백, 승인 절차처럼 대기업이 요구하는 관리 항목을 처음부터 반영해 진행합니다.
신생 팀이라 더 붙어 있습니다
2026년에 시작한 팀입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 수가 많지 않다는 건 담당자가 여러 건에 쪼개지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연락이 늦어지거나 현장에 사람이 없는 상황을 만들지 않습니다.
망설여지는 지점들
신생 회사인데 큰 프로젝트를 맡길 수 있나요?
회사 업력보다 실제로 무엇을 만들었는지를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포트폴리오에 공개한 프로젝트가 판단 근거입니다. 규모가 큰 건은 시공 파트너와 함께 팀을 꾸려 진행하며, 계약 전에 어떤 인력이 어느 단계에 들어가는지 명시해 드립니다.
다른 대행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기획과 시공을 나누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중간 마진이 줄어드는 것도 있지만, 더 중요한 건 책임 소재가 하나로 모인다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서로 미루지 않습니다.
견적은 어떻게 나오나요?
디자인비, 시공비, 운영비를 나눠 제시합니다. 항목별로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별도인지 적어두기 때문에 다른 견적서와 비교하기 쉽습니다. 예산 상한을 먼저 알려주시면 그 안에서 구성을 조정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