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과 시공을 나누지 않습니다
팝업스토어 기획·제작
브랜드가 전하려는 메시지를 공간의 동선과 장치로 번역합니다. 컨셉 도출, 3D 시각화, 시공, 철거까지 한 팀이 맡기 때문에 승인된 도면과 실제 결과물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전시 부스 디자인·시공
박람회장은 경쟁이 가장 치열한 오프라인 접점입니다. 통로에서 부스를 인지하는 3초 안에 무엇을 보여줄지부터 정하고, 그 판단에 맞춰 구조와 조명을 설계합니다.
BTL 마케팅 캠페인
매체를 사는 대신 사람이 직접 겪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타깃이 실제로 머무는 장소와 시간대를 찾아 참여 장치를 설계하고, 현장 반응을 보며 운영 중에도 조정합니다.
현장 운영 대행
행사는 리허설이 없는 라이브입니다. 스태프 교육, 방문객 동선, 안전 관리, 돌발 상황 대응까지 운영팀이 상주하며 마지막 날까지 첫날의 상태를 유지합니다.
지역마다 통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직접 준비하실 분들을 위한 자료
팝업스토어 기획 가이드
목표 설정부터 장소 선정, 예산 배분, 운영 준비까지 실제 진행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팝업스토어 제작 비용
장소·시공·운영·마케팅 항목별 구간과, 같은 예산에서 결과를 가르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팝업스토어 기획서 작성법
내부 보고와 예산 승인을 통과하는 여섯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BTL 마케팅 가이드
ATL과 무엇이 다른지, 어떤 상황에서 BTL이 더 효율적인지 판단 기준을 담았습니다.
전시 부스 디자인 가이드
부스 규모별 구성, 시공 일정, 박람회 주최측 규정 확인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프라인 광고 대행사는 정확히 무엇을 해주나요?
브랜드가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접점을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오프너의 경우 팝업스토어, 전시 부스, 체험형 프로모션의 기획·디자인·시공·현장 운영을 모두 맡습니다. 기획사와 시공사를 따로 쓰면 생기는 커뮤니케이션 손실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예산이 얼마나 있어야 시작할 수 있나요?
규모와 기간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정해진 하한선은 없습니다. 예산을 먼저 알려주시면 그 안에서 가능한 구성을 디자인비·시공비·운영비로 나눠 제안합니다. 예산에 맞춰 규모를 줄이는 대신 핵심 장치 하나에 집중하는 방식도 자주 씁니다.
준비 기간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최소 4~6주를 권장합니다. 기획과 디자인에 2주, 제작과 설치에 2~3주가 들어갑니다. 일정이 촉박하면 기성 구조물을 활용해 단축할 수 있으니 상담 때 오픈 희망일을 먼저 알려주세요.
서울 외 지역도 진행하나요?
네. 서울을 포함해 대전·청주에 거점을 두고 전국 단위로 진행합니다. 지방 행사는 자재 운송과 현지 인력 수급이 변수라 일정에 여유를 두고 설계합니다.
